:::이천이백의 비전~일산신성교회:::
 
 
 

 

 

Home > 성도의교제 > 신성광장

 
작성일 : 16-08-16 11:55
우레스마을과 루란스목사
 글쓴이 : 김철구 (114.♡.140.73)
조회 : 1,443  

할렐루야!
말할 수 없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인해 온교회가 함께 기도해주신 루란스목사가
수술후 회복되어 지난 7월23일, 젊은 전도자 데미우스(4기), 노센(6기)과 함께 걸어서
우레스 마을로 들어갔다.
걸어서 일주일이 걸린다.
정부의 헬기를 기다렸으나 11월경에나 가능하다고 하여
기다릴 수 없어서 들어가야겠다고.... 루란스목사의 뜻이다. 할렐루야!

루란스목사는 2개월간의 입원중에도 늘 말씀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병실을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말을 멈추지 않았다.
식구들의 무관심과 반대로 인해 저희의 마음이 무거운 부분도 있었지만,
루란스목사의 이와같은 믿음이 많은 힘이 되었다.

퇴원후, 겟세마니와 갈보리교회의 간증에서도,
오직 예수님께서 고치셨다,
오직 예수님께서 하셨다고 고백하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주여!
저의 노년을 복주시옵소서!
남은 생애 주를 위해 드리겠다는 그 뜻을 받아주옵소서!
저를 돕는 젊은 두명의 전도자들에게도 복주시옵소서!
주여!
저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자들에게도 복주시옵소서!


강도철 16-09-13 08:49
 221.♡.73.217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와 사랑과 축복이 저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동역하는 사역자들과
그가 사랑하며 보호하고 인도하는 성도들과 그 이웃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주시기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