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백의 비전~일산신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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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10 23:02
태국 타캄에서 문안입니다.
 글쓴이 : 이영실 (49.♡.228.154)
조회 : 1,308  

태국 타캄에서 문안입니다.

태국 타캄신성 교회
이영실 김태분 선교사는 주안에서 우리 파송교회 일산신성교회의 사랑하는 정병갑목사님 내외분과 당회 그리고 우리 선교부와 온 성도님 앞에, 실로 많이 많이 오랜만에 문안과 소식을 올려 봅니다.

그간도 저희들
너무 많이 걱정을 끼쳐들여 죄송합니다. 대상포진(김태분선교사) 이후, 작년 8월에 척추관 협착증으로 수술을 받고, 올해 2월에 또 어깨 회전근개파열수술까지 받고, 완쾌는 되지 않았지만 지난 달 우리는 선교지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 와보니
물론 제가 그동안 혼자서 선교지를 계속 왕래 했습니다만, 타캄 교회도 교인들이 많이 떨어졌고, 피사누록의 다우룽교회는 누가 그랬는지 교회 간판까지 떼어 놓아, 그냥 어수선하기가 짝이 없네요... 열심히 뛰어야 겠습니다.

그런 중에도 감사할 일은
타캄신성교회는 그동안 물이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또 나올 때는 일년에 두달 정도만 제대로 된 물이 나오고 그 외엔 흙탕물로 거의 사용할 수가 없었는데, 하나님 은혜로 지난 1월 경에 누가 지하수를 파 주겠다고 하여 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지하수만 팠지 물탱크 시설은 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맑은 물이 나오기는 합니다만, 냄새가 조금 나서 먹을 수는 없네요. 아무래도 물 탱크도 달고 물을 정화도 좀 시켰으면 좋겠는데...

그럼 다음에 또 전하기로 하고
오늘도 저희들과 이곳 선교지의 근황 대략을 간략하게 전해 올려 보면서 아울러 기도와 성원을 부탁 드리는 글과 우리 사랑하는 일산신성교회의 평안을 기원하는 글로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영실 17-05-10 23:04
 49.♡.228.154  
처음에 교회 앞쪽에 시추했으나
물이 나오지를 않아 교회 뒤쪽에 팠습니다.
물이 나온다고 좋아하는 성도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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