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백의 비전~일산신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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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18 14:10
오랜만에 드리는 글
 글쓴이 : 이영실 (45.♡.128.213)
조회 : 474  
주를 만난 자라면
누구든 예외가 아니겠지만...
현저하게 많아지는 게 있다.

다름 아닌 눈물이다.
말씀을 읽다가 또 듣다가도...
주어진 상황이나 배경을 통해서도...

도대체 어떻게
수습을 할 수가 없을 정도까지...
어떨 때는 정말 너무 창피할 때가...

예전 같지 않게
더욱 더 부쩍 더 해지니...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 아니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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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김태분선교사 위해
기도해 주셔서들 참 감사합니다.
비록 사투중에 있지만 주안에서
이 또한 극복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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