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이백의 비전~일산신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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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26 22:46
이런 일도 있심다.
 글쓴이 : 이영실 (37.♡.154.6)
조회 : 434  
살다보니 이런 일도..
우리는 지금 경대병원 2~ 6인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1인실 병동에 입원해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언감생심
꿈도 꿀 수 없는 일인데 주님은혜로 호텔과도 같은 1인실에 턱하니 들어와 정승같은 치료를 받고 있심다.

연유는 이렇심다.
백혈구 안에 있는 호중구의 수치가 5백이하 사람은 보험이 적용된다고 담당교수가 옮기게 해 주었심다.

백혈구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호중구는 세균이나 바이러스와 싸워 죽이고 세포사하여 고름을 형성하는데..

이 호중구 수치가
(정상수치 3천) 5백 이하로 떨어진 상태로 지속이 되면, 패혈증으로 환자가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

참고로 지금
김태분 선교사 호중구 수치는 110~180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고 벌써 일주일째 금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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