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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12 10:40
문안을 대신합니다.
 글쓴이 : 이영실 (27.♡.80.165)
조회 : 84  
제목: 너희도 자비 (눅 6:36)

목표 설정!
무엇인가 어떤 대상을 세우고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나 자세를 갖는다는 것은 자기 발전과 실현에 아주 중요한 의욕이나 에너지가 될 것이다. 물론 세운대로 되지않아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목표는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일에 대한 애착이나 집착력 그리고 능률보다  목표가 없으면 아주 작은 장애물이나 시험에도 견뎌 낼 수가 없고 또 부담될 목표가 없으니 일을 쉽게 포기하거나 중단해 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사실 목표라는 것은 그렇다.
그 목표 달성에만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데이타를 얻는다. 비록 달성은 못했지만, 거기서 문제의 원인도 돌출구도 또 돌아볼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 보다 더 좋은 정보는 없다.

오늘 말씀은 “너희 아버지의 ~ ”
솔직히 엄두를 낼 수 없는 말씀이다. 누가 원수 사랑의 자비를 베풀 수 있을까? 이 목표는 부담스러운 정도를 넘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께서 이 글을 읽는 것으로 만족하라고 우리에게 주신 것일까?!.

물론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다.
그러나 이 말씀은 우리의 부족을 아시며, 그것까지도 채워 주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의지 표명이다. 고로 우리 COVID-19나 실패를 두려워 말고 오늘 설날을 맞아 새목표를 설정하고 주님만 의지하며 새 한해를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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