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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0 16:17
이성헌선교사 파송식 축사!
 글쓴이 : 이영실 (203.♡.51.232)
조회 : 1,805  
축사 전문(前文)으로
요한 웨슬리는 18세기의 어둡고 침체된 영국과 유럽에 부흥의 불씨를 지폈던 작은 거인입니다. 그는 “세상에서 최상의 것이라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이다.”라고 그가 임종 시에 남긴 말이 있습니다만, 그는 주의 일을 할 때, 언제나 든든했고, 뿌듯했고, 위로가 넘쳤습니다. 아니 너무 영광스러웠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 때문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가 얼마나 뜨거웠고, 담대했고. 많은 열매를 맺었는가는, 익히 우리가 아는 사실입니다. 

또한 그는 그의 동생에게 “나는 온 세계를 나의 교구로 바라본다”라고 했습니다.
그가 “세계는 나의 교구다"고 외친 이 구호는 간과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가 말했다고, 또 시대가 점점 세계화, 국제화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만도 아닙니다. 이것은 주님이 친히 주신 명령에 기인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마27:19-20)“ 요한 웨슬리는 일찍부터 전 세계를 일터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는 세계를 교구로 삼았습니다. 이것은 그가 그렇듯 크게 쓰임을 받은 영적 센스였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저는 우리 이 성헌 선교사님이 사랑많고 은혜로운 우리 일산신성교회의 파송선교사가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실상 선교는 주님에 지상명령에 대한 순종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오늘 말씀에 순종하고 달려가는 우리 이 선교사님의 모습은 정말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특히 쉽지 않은 길임을 잘 아시면도 그럼에도 하나님이 함께 하여 주실 것을 확신하며 보무도 당당히 선교지로 향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지 않습니까?

물론 함께 가야만 하는
우리 이선교사님의 사모님과 자녀들을 생각하면 뜨거운 연민을 느낍니다. 그러나 성령안에 내린 이 결단과 순종과 확신은 그 누구라도 막을 수도, 또 막아서도 안 되는 위대한 결단이며,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이에 우리 이 선교사님께 주안에서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또한 가시는 길마다 아름다운 열매로 충만하실 줄 믿고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렇게 선교사님을 파송하는 우리 일산 신성교회앞에 축하를 드립니다.
지금 우리 한국의 현주소는(정치, 경제, 사회 등등...) 마치 벌집 쑤셔 놓은 듯 함이 있고 또한 갖가지 살상무기를 만들어 그것이 마치 힘과 방패라도 되는 양, 과시하고, 폭언하며, 허풍을 뜨는 북한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주위에 이런 걸 보며 궁상떨고, 주눅 들어 하며. 몸을 사리려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주님의 소원을 가지고
오로지 우리 하나님만이 힘인 줄 알고, 세계를 교구로 하여 식지 않는 뜨거운 구령 열을 가지고, 이렇듯 사랑하는 이 선교사님을 파송하는 우리 일산신성교회의 모습은 정말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이 귀한 모습에 감히 박수를 보내며 축하를 드리고 또 드립니다.

끝으로
분명 쓸 것을 채우시며, 심은대로 거두게 하시며, 시작하시고 마치시는 우리 하나님이 오늘 파송받는 이선교사님과 보내는 선교사인 우리 일산신성교회의 당회장 정목사님과 온 성도님들의 소원, 계획, 작정들마다 시온에 대로가 활짝 열리며, 예루살렘의 영광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이에 저는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면서, 축사의 말씀을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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